이창호 박사, 이명박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과 함께 ‘한국현대인물열전 33선’ 수록
2008.09.09 06:57:00
한국 스피치계의 선구자인 이창호(李昌虎, 전남 고흥生 47세)박사가 한국인물연구원이 펴낸 ‘한국현대인물열전 33선(韓國現代人物列傳 33選)’에 선정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현대인물열전 33선에는 이명박 현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 등 대한민국의 저명인사가 수록된 고품격 인물자료로써 국이민복(國利民福)에 기여한 인물들이 수록되어 있어 그 영광이 남다르다.
이 박사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스피치활동의 하나인 웅변을 시작하여, 학문에 대한 열정과 노력, 연구와 배움을 향한 끝없는 여정은 작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대학 시절 및 졸업 후, 그리고 유학길에 오르기 전까지 거의 10여 년 동안 줄곧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했다. 이 박사는 레크리에이션(Recreation)은 “소창(消暢)이며, 마음의 향기와 빛을 재창조하는 심신수련의 활동”이라고 말했다.
이 박사가 정립한 이창호스피치모델(LEECHANGHO SPEECH MODEL TM)의 패러다임(Paradigm)은 "조직 환경 내에서 공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상황 접근이 용이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가는 정통적인(orthodoxy)합리화를 통해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관점의 차이(Gap of human)를 관찰하고 분석하여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순수한 자신의 표현능력"에 있다고 강조한다. 현재 이창호스피치모델의 패러다임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한걸음 더 나아가 일반 대중에게 스피치 학에 대한 많은 교훈들을 남겨주고 있다.
이 박사는 "이창호스피치모델(LEECHANGHO SPEECH MODEL TM)은 올바른 스피치를 통해 새로운 표현문화를 재창조함으로써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말'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더불어 글로벌 환경 속에서 그 우수성을 널리 계승, 전파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선정 소감에서 역설하고 있다. 또 "세계적인 리더를 육성하는 스피치커뮤니케이션, 이창호스피치전문대학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쉼 없이 노력 하겠다"고 확신에 찬 비전을 밝히고 있다.
특히 이 박사는 ’03년 스피치컨설팅지도사 자격검정시행기관 이창호스피치칼리지연구소를 설립, 세계 최초 ‘스피치컨설팅지도사(The leader speech consulting master)’라는 민간(民間) 자격증을 유일하게 연구 개발하여 체계화, 전문화시켜 스피치 학계의 참된 지도자 육성에 힘쓰고 있다. 단순히 강의뿐만 아니라 해박하고도 왕성한 저술, 칼럼, 시민운동(市民運動) 활동 등을 통해 전 방위적으로 양질의 스피치(話法)보급에 앞장서 먼 훗날 세계사의 스피치 문화 창조에 한 획을 긋는 기념비(記念碑)적인 인물이 될 것이다.
한편 인물연구원측은 “영웅사관(英雄史觀)을 탈피하고 국가원로(國家元老)와 각 분야에서 최고 권위자로 잘 알려진 인물을 발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귀감(龜鑑)으로 삼는 것은 물론 역사 속으로 편입시켜 한민족(韓民族)발전의 원동력(原動力)을 삼기 위해 인물열전 33선을 편찬하게 된 것”이라고 했다.
[더데일리뉴스 / 최남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