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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인물열전33선’에 수록된 박기광 회장

2008.09.26 00:08:00

대한지적측량협회장 & 글로벌지적측량센타 CEO, "모순된 지적측량 현실 바로 잡아야"

대한지적측량협회(www.kcsa.co.kr)의 박기광 회장이 2008년 한국인물연구원이 펴낸 ‘한국현대인물열전33선(韓國現代人物列傳 33選)’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민간지적측량 기업들의 지적측량 전면개방을 위해 기여한 공로로 선정된 박 회장은 “열심히 살다보니 역사에 기록되는 영광이 주어진다”며 “지적측량업체의 미래 희망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물선정으로 이어진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고 한국현대인물열전33선에 선정된 소감에 대해 전했다.

이번 한국현대인물열전33선에는 이명박 현 대통령을 비롯해 그동안 대한민국의 국가발전에 기여한 저명인사들로 수록되었다.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인물들을 선정해 33명을 꼽아 발간되었다는데 눈길을 끈다.

인물 선정은 현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3인의 전기, 사회공헌에 앞장서온 인물 위주로 선정하여 이명박 대통령을 제외하고 가나다 순으로 수록했다. 선정은 한국인물연구원이 축적해온 관련 자료를 참고하거나 추천을 받아 진행하고, 직접 만나 취재한 원고로 작성하였다. 역사를 기록한다는 관점에서 확실한 검증을 거친 고품격 인물자료이다.

그동안 박 회장은 지적측량의 전면개방을 통해 국민의 선택권과 알권리를 회복, 국민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 지적측량 정확성 제고를 통한 지적제도의 발전, 지적측량업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현행 지적법 제41조의3 규정에 대한 위헌 결정을 구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오는 등 국민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위해 70년 가까이 독과점 형태로 굳어진 모순된 지적측량의 현실을 바로잡고자 노력해온 인물로서 현대한국인물사(한국민족정신진흥회)에도 수록되어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2004년 지적측량의 일부개방과 더불어 첨단 측량장비와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적측량 및 관련 서비스는 물론 일반측량(측량설계, 각종 인허가)업무까지 일괄 제공하는 턴키방식의 토털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지적측량 민간기업인 글로벌지적측량센타를 설립하고, 지적측량의 전면개방과 지적측량업자의 권익보호와 품위보존을 위한 일환으로 대한지적측량협회를 공식 출범할 수 있게 기반을 다진 인물이다.

국토개발 분야에 있어 효율적인 토지관리 및 소유권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적측량 발전과 저변화 확대에 대한 중추적, 구심점 역할을 맡고 있는 박 회장은 태어난 강원도 춘천에서 강원대학교를 졸업한데 이어 강원대 경영행정대학원 부동산학과를 졸업하며 행정학 석사학위를 수여받았다. 강원대학교 법과대학 토지행정학과(지적)를 졸업 뒤 대한지적공사에 입사 혁신적 사고 속에 지적측량계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박 회장은 지적측량 개방에 대한 홍보 확대, 지적측량업자의 영업활동 촉진과 협회에 대한 결속력 강화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열악한 지적측량업자의 대외적신인도를 높이기 위해 지적측량의 정확성과 지적측량업자의 성실성을 높이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지적측량기업들 사이에서는 국내 최정상급 지적측량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선구자라는 평을 듣고 있는 인물로 정평이 나있다.

한편 박 회장은 “더 잘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국민들의 귀감이 되고자 혼신을 다할 것이며 이에 대한지적측량협회의 경쟁력은 곧 지적측량업자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라는 신념으로 지적측량업자의 권익 보호와 지적측량제도의 발전은 물론 앞으로 지적측량업자의 업무범위 확대와 경쟁력을 우선으로 하여 오로지 국민의 알권리와 선택권 회복 및 서비스의 질적확대는 물론 지적측량업자의 권익보호와 품위보존를 위해 한 걸음씩 발돋움하며 전면개방에 의한 지적측량제도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데일리뉴스 / 최남연 기자]

최남연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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