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 이제 한방에 끝내자
2008.10.21 00:21:00
공채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취업을 위한 구직자들의 노력은 끝이 없다. 특히, 1분 1초가 아까운 구직자들은 효율적인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이런 구직자들을 위해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은 ‘1,000대기업 공채 서비스’를 시리즈로 운영하고 있다.
‘1,000대기업 공채속보’는 매출액 1,000대기업을 비롯해 30대 그룹 계열사, 외국계기업, 유가증권 기업, 코스닥 상장기업 등의 공채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거의 모든 공채공고를 접할 수 있는 셈이다.
각 기업의 서류접수 시작일과 마감일을 다이어리형태로 정리한 ‘1,000대기업 공채달력’은 공채일정을 확인하는데 유용하다. 또, 대기업의 복잡한 채용 전형 과정을 요약한 ‘공채 프로세스’는 체계적으로 입사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외에도 기업별 연봉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는 ‘1,000대기업 연봉공개’, 인사담당자가 직접 전달한 입사전략을 모아놓은 ‘1,000대기업 채용설명회 후기’, 맞춤형 자소서를 위한 ‘1,000대기업 자소서 항목’ 등 공채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한편, 찾는 공고가 '1,000대기업 공채속보'에 없는 경우, 공채속보 기준에 부합하는 내용을 가장 먼저 등록한 회원에게 문화상품권을 주는 '공채속보 등록 보상제'를 시행하고 있다.
사람인의 인정환 기획실장은 “구직자들이 공채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했다”라며 “앞으로도 검증되지 않은 공채정보는 배제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데일리뉴스 / 홍재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