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순조롭게 진행
2008.11.25 02:11:00
부천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의거 지난 17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심곡1-3구역(1,919세대)과 도당1-1구역(1,896세대)을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함에 따라 주택재개발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부천 심곡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심곡동 325-25번지 일원 258,849㎡와 부천 도당 1-1구역은 도당동 266-4번지 일원 273,960㎡ 등 이다.
시는 이들 구역이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총 3,800여세대의 공동주택이 건립될시 서민 주택난을 해소하고 기반시설을 충분히 확보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변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비구역 결정고시를 받은 주택재개발 추진위원회는 곧바로 주민동의와 창립총회를 거쳐 조합설립승인에 이어 시공사 선정,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사업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시는 명품 공동주택을 건설하기 위하여 전문가와 수시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재개발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더데일리뉴스 / 김영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