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겨울나기
2008.11.28 01:08:00
“사랑합니다. 고객님”으로 언제나 우리 곁에서 밝은 미소로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 주는 114안내서비스, 한국인포서비스(KOIS, 대표이사 이상호, www.114.co.kr)가 지난 11월 25일 3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려운 주변을 돌아보며 함께 만드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2001년 지금의 KT㈜에서 분사된 한국인포서비스는 창립초기부터‘사랑의 봉사단’을 운영, 1사1촌 농촌사랑활동, 사랑의 연탄배달, 노숙자 밥퍼활동 등 우리주변 소외된 계층을 찾아 사랑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왔다.
이날, 한국인포서비스 임직원들은 최근 어려운 경제환경 탓에 발길이 많이 줄어 든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조손가정 김장김치 전달, 어려운이웃돕기 음식바자회, 방과후 교실도우미 등을 통해, 훈훈한 사랑으로 차가운 겨울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사랑의 봉사단 단장으로 참석한 한국인포서비스 한광호 기획조정실장은“최근 어려워진 경제여건으로 우리주변의 힘든 이웃을 돌아보는 손길이 많이 줄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작은 힘이지만 앞으로도 자주 찾아 뵙고, 조그만 보탬이라도 우리 이웃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하였다.
한편, 한국인포서비스㈜는 최근 기반사업인 114번호안내서비스와 더불어, 지역생활정보제공 전문포털‘인터넷114(www.114.co.kr)서비스’를 출시하여 변화하는 114서비스 실현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생활정보제공 전문기업으로 위상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더데일리뉴스 / 윤용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