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비하지구 도시개발 구역지정 고시
2009.01.31 01:28:00
(청주=더데일리뉴스)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비하지구 도시개발사업이 흥덕구 비하동 422번지 일원 137,960㎡ 규모로 1월 30일 개발계획을 포함한 지구지정 고시했다.
시는 지난 2007년 10월 제안서 수용이후 및 관련부서 협의 및 관련 주민의견을 수렴 하였으며, 2008년 11월 도시계획위원회심의를 거쳐 구역지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 왔다.
또한 비하지구도시개발사업은 조합설립인가, 시행자 지정, 실시계획인가 등의 절차 등을 거쳐 공사를 착수하게 되며 2013년 사업이 완료되면 1,290세대 4,127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국토해양부에서 2008년 7월부터 인구 50만이상 도시에 대해 도시개발 구역지정을 시장이 지정할 수 있도록 개정 함으로써 절차간소화에 따른 사업기간이 단축으로 민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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