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 4년 연속 선정 ‘쾌거’
2021.10.13 11:26:00
[더데일리뉴스] 광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공모에4년 연속 선정돼 국비24억원을확보했다고13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19년6억1천300만원, 20년19억6천900만원, 21년22억3천200만원 등 총72억1천4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은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에너지원을 융합해 주택 및 건물에보급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번 국비 공모사업 신청을위해 지난3월 자체 공고를 통해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한국에너지공단의공개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시비와 민간부담금을 포함한 총 사업비47억원을 투자해 오포읍,퇴촌면 일원 주택 및 건물총298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2천685kW, 504㎡를 설치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4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시가스 미 공급 지역에 대한 에너지복지 실현과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으로 친환경에너지도시조성의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앞으로도 국도비 공모사업에 적극참여하여 에너지자립마을 기반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