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청양 왕진로~도림로 왕벚꽃 개화 시작
2022.04.07 17:38:00
이번 주말 본격화해 다음 주중 만개 예상돼
[더데일리뉴스] 충남 청양지역의 새로운 벚꽃 명소로 떠오른 청남면 왕진로와 장평면 도림로 왕벚나무들이 분홍 꽃눈을 뜨기 시작했다.
7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번 주말부터 본격 개화를 시작해 다음 주중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든 장곡사 벚꽃길(까치내로)은 이보다 4~5일 늦게 필 전망이다.
청양지역 벚꽃은 인근 시․군에 비해 평균 기온이 낮아 매년 1~2주가량 늦게 핀다. 이 때문에 인근 지역의 벚꽃 명소가 문을 닫을 때 청양지역 벚꽃 대궐은 방문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
해마다 개화기가 되면 청남면 왕진교에서 대치면 주정교까지 약 20km 구간의 벚꽃 향연은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2열 종대를 이루는 왕벚꽃들의 아름다운 행진이 왕진로~도림로~방아다리(나선형 도로)~까치내로(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를 따라 황홀하게 이어지기 때문이다.
청양지역에는 이 밖에도 장평면 낙지터널~화산리, 대치면 구치리~남양면 온직리, 칠갑산 옛길~충혼탑, 비봉면 신원2리~양사2리, 운곡면 신양천 등 숨은 벚꽃 명소가 많다.
Most Popular
‘나는 솔로’ 영숙 선택받고도 거리 뒀다, 반전 러브라인 시작
by 이광수 기자 - 2026.06.25
린 첫 기록, 박서진 피날레까지 ‘전국노래자랑’ 괴산 들썩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불후의 명곡’ 김용빈 맞선 천록담, 왕중왕전 티켓 건 운명 승부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골반뽕부터 늑대팬티까지, ‘여우굴’ 첫방부터 속옷 토크 폭발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아이들, 성숙미 끝판왕 변신… 새 콘셉트에 시선 집중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킬잇’ 최미나수, 발리 비치룩 1위로 화이트 레이블 첫 승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신랑수업2’ 결혼 17년 이유리, 서준영 향해 거침없는 한마디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