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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민원안내콜센터 거리홍보

2007.07.25 23:53:00

정부민원을 통합 상담·안내하는 정부민원안내콜센터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 국민고충처리위원회의 콜센터 상담원들이 직접 가두 캠페인을 벌인다.

60여명의 콜센터 상담원들은 오는 26일 (서울역), 30일 (을지로일대), 31일 (서울역) 등지에서 거리 홍보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을 상대로 홍보용 부채를 나눠주며 콜센터 번호인 110번을 알리게 된다.

고충위 청사 2층에 있는 정부민원안내콜센터는 현재 60명의 상담원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ARS가 아닌 상담원과의 직접 통화를 통해 정부관련 민원을 상담·안내하는 서비스를 실시하며, 외국인을 위한 통역서비스도 지원한다.

콜센터를 이용하면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통해 시내전화요금만으로 다양한 정부관련 궁금한 사항을 해결 할 수 있다.

고충위는 이번 가두 캠페인 외에 정부민원안내콜센터 홈페이지(www.110.go.kr)상에서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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