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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추천 받아보고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통해 비교해보고 준비하세요

2022.10.03 10:54:00

운전자보험추천 받아보고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통해 비교해보고 준비하세요 ©
▲ 운전자보험추천 받아보고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통해 비교해보고 준비하세요 ©

[더데일리뉴스] 면허를 취득한 뒤에 운전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 누구나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것은 바로 자동차보험이다. 그런데 운전자보험은 이와 달리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동차보험으로 보장을 설계할 때 함께 확인해 두면 도움이 되므로 이를 자세하게 파악해 두는 것이 좋다.

의무보험이 아니라고 해서 중요성이 낮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운전자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은 형사적, 행정적인 책임에 관한 부분이다.

즉, 사고로 인해 구속되거나 공소 제기된 경우,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으며 해당 비용을 변호사 선임비 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이러한 점들로 인해 운전자보험 필요성을 느낀 많은 사람들이 가입을 하고 있기도 하다. 그 외에도 운전자 벌금 특약이나 교통사고처리 보상금 등의 항목에 관한 보장도 설계할 수 있는데, 보험사와 상품마다 구체적으로 적용되는 부분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때 보험비교사이트순위를 참고하여 비교사이트 (https://insucollection.co.kr/jdriver/?ins_code=bohumbigyo)를 이용한다면 롯데 운전자보험 보장내용, db운전자보험 보장내용 등 다양한 상품의 보장내용 및 운전자보험 순위, 보험료 등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아울러, 운전자보험 뿐만 아니라 자동차보험 추천상품 등도 확인해 볼 수 있으니 이용해보는 것이 추천된다.

운전자보험은 12대 중과실 사고에 관해서 보장을 받을 수 있는데, 이 중에서 음주 운전과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제외된다. 12대 중과실사고란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속도위반, 어린이 보호의무 위반 등을 비롯한 총 12가지의 항목을 의미한다.

이에 해당하는 사고는 보험에 가입한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운전자보험을 통해 대비할 수 있는 특약 항목은 다양한데, 그중에서 교통상해후유장해 3~100% 항목의 경우 주계약 항목만으로 보장이 충분하지 않을 때 추가할 수 있는 보장이다.

자동차사고 부상치 료비 항목은 1~14등급 등 부상 등급표에 따라 보장되는 항목이고, 후유장해 생활자금 특약은 후유장해로 장해율 80% 이상 진단받는 경우 10년 동안 매달 가입금액을 지급하는 보장이다. 이처럼 여러 가지 특약 중에서 어떤 항목이 필요한지 확인해 보고 적절한 항목으로 구성하면 된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선택 시 매달 납입해야 하는 비용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교통사고처리지원금 항목의 보장방식에 관한 부분도 꼼꼼하게 살펴보고 변경된 내용까지 확인해 봐야 한다. 이는 형사합의 지원금 항목과 더불어 중상해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두 가지를 합쳐서 이르는 것인데, 보험금 지급 과정이 변경되었다.

기존에는 피보험자가 피해자에게 합의금을 선지급하고 그 이후 보험사에 이를 청구 수령하는 방식이었는데, 만약 합의금을 지급하지 못하면 처벌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급방식이 선지급하는 것으로 변경된 이후에는 피보험자가 피해자와 합의를 마친 이후 보험사에서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을 선지급하는 형태가 되었다. 이는 2017년 이후 적용된 것으로, 그 이전 시기에 운전자보험에 가입했다면 선지급 약관으로 변경하는 것이 필수라고 할 수 있다. 그 외에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벌금 특약의 한도이다. 이는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함께 개정된 항목인데, 기존에는 벌금 한도가 2천만 원이었으나 변경된 이후 3천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해당 항목 역시 2020년 3월 25일 이전에 가입한 경우라면 보험 리모델링 등을 통해 특약 한도를 변경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운전자보험을 통해 보장을 준비하는 경우, 자동차보험에 해당하는 항목인 법률비용 특약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관해서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해당 특약은 보험에 계약한 차량 한 대만 보장이 적용된다. 그러나 운전자보험은 보장의 대상이 운전자이므로 어떤 차량을 운전하더라도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자동차보험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는 보장이 있다고 해도 운전자보험을 통해서 치료비 및 기타 보장 등을 보완할 수 있다. 이 경우 보장의 세부내용 및 한도 등은 보험사 및 상품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러한 운전자보험은 주계약 항목이 운전자용 보장과 비운전자용 보장으로 나뉘며 교통사고로 인해 다치거나 사망하는 경우 교통상해사망 항목을 통해 보장이 되고 버스 또는 택시 등의 대중교통 이용 시 발생하는 비운전 중 교통사고는 비운전자용 항목으로 보장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교통상해후유장해 80% 이상 항목은 사고로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보장이 되는 항목인데, 최초 1회에 한해 지급되므로 운전자보험 비교사이트(https://insucollection.co.kr/jdriver/?ins_code=bohumbigyo)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보장을 설계해서 적절하게 대비해봐야 한다.

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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