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조카 데이비드, 15살 육아달인 외계어로 사로잡아
2014.06.03 15:33:00
▲이휘재 조카 데이비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의 조카 '데이비드'가 화제다.
이휘재 조카가 1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15세 소년답지 않게 휘재 쌍둥이 아이를 잘 돌봐 화제다.
이휘재 조카의 이름은 데이비드이며, 나이는 15세다.
이휘재 조카는 "나는 이런 삼촌이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말하며 삼촌 이휘재에 대한 애정도 과시하며 쌍둥이 형제도 완벽하게 돌봐 눈길을 끌었다.
데이비드는 서준이의 목욕을 도와주기도 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재밌는 소리와 행동으로 육아의 달인으로 거듭났다.
이휘재 조카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휘재 조카, 슈퍼맨에서 또 봤으면" "이휘재 조카, 예능감 폭발" "쌍둥이에게 멋진 형이 될 것 같네", "이휘재 조카 어쩜 저렇게 동생을 잘 돌보지?", "우쭈쭈쭈 아라띠따따 주문같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Most Popular
‘아파트’ 지성X문소리, 동대표 경쟁 잊은 한순간
by 이광수 기자 - 2026.07.16
‘김부장’ 탈출 직전 찾아온 반전, 소지섭이 끝내 딸을 품은 이유
by 이광수 기자 - 2026.07.16
최미나수, 오드리 헵번 재현 통했다… 첫 1위로 완성한 성장 서사
by 이광수 기자 - 2026.07.15
‘신랑수업2’ 송해나 향한 신성의 직진, 김요한과 정면 승부
by 이광수 기자 - 2026.07.16
‘아침마당’ 신성, 무명 견딘 시간 후배의 희망으로
by 이광수 기자 - 2026.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