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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질성형의 선두주자 ‘리즈레이저센터’

2014.09.12 15:01:00

(서울=더데일리뉴스) 우리나라 출산율은 1.25명으로 OECD 회원국 중 꼴찌이다. 때문에 문 닫는 산부인과가 속속 속출하고 있는 이때에 벼랑 끝에 몰린 산부인과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곳이 있어 화제가되고 있다.

트랜드세터들이 모이는 스타일 집결지이자, 글로벌 의료관광 클러스터라 불리는 청담동에 위치한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 센터”가 바로 그 곳이다.

2001년 아시아 최초로 산부인과 성형에 레이저 수술을 도입해 “레이저 여성성형”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면서 ‘산부인과는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진료만 하는 병원’이라는 선입견을 과감히 깨뜨린 병원으로도 유명하다.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 센터」에서는 각종 여성 질환을 비롯해 레이저 질성형, 레이저 질 타이트닝, 레이저 소음순 성형, 레이저 미세 처녀막 성형 등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부인과 수술인 레이저 여성성형 부문에서 의료경쟁력을 갖춘 의료기관으로도 인정받아 국내에서 유일하게 산부인과 명품병원으로 선정된바 있다. 이는 선진의료기술과 최신 수술법, 첨단기술이 갖춰진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병원임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겠다.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 센터의 대표적인 수술인 「레이저 질 성형」은 이형근 의학박사가 아시아 최초로 동양인의 체형에 맞게 개발해 더욱 유명해졌다.

리즈 레이저센터의 질성형은 손상된 질과 골반근육을 재건해 기능적으로 만들어 교정하는 것으로 다시 타이트하게 만들어 주는 신기술이다. 또 질 이완으로 나타나는 여성들의 각종 질환인 질염, 요실금, 변비 등의 치료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나 이를 미리 예방하기 위한 여성들의 발걸음도 늘어나고 있다.

이형근 의학박사(리즈 레이저여성성형센터 대표원장)는 “저희 리즈 레이저 센터는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과 최첨단 의료장비, 선진 의료 네트워크 시스템, 그리고 마취전문의의 철저한 관리하에 수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안전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상담부터 수술, 수술 후 관리까지 철저하게 환자 위주의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최근에는 국내는 물론, 일본, 미국, 캐나다, 중국, 러시아, 프랑스, 영국 등 해외의 의료진 및 여성들이 리즈 레이저 센터를 연중 방문하고 있다.

국내 의료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리즈 레이저여성성형센터’가 이번에는 의료 한류열풍을 불러오면서 다시 한번 의료계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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