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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변할땐 ‘레이저 질성형’으로 꽉 잡으세요!!

2014.09.30 18:15:00

(서울=더데일리뉴스) 일산에 사는 송모씨 (38세. 주부) “신혼 초, 하루에도 몇 번씩 덤벼들던 남편이 벌써 6개월째 곁에 오지도 않아요.. 아이 낳고 처음에 몇 달간은 제 몸이 피곤하고 해서 저를 배려해 주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이제는 몸도 회복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자꾸 저를 피하는 것 같아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남편이 무뚝뚝하게 변해가는 이유, 남편이 내게 오지 않는 이유가 과연 남편이 변해서 일까? 이것은 성생활의 감소로 이혼율 증가라는 사회적인 문제로도 발전한다. 실제로 여성성형을 문의하는 환자들 중에 이혼녀가 30%정도로 많은 수를 차지한다는 통계가 그것을 입증한다.

흔히 여성들은 임신과 출산을 거치면서는 질을 받쳐주는 근육이 느슨해지고 늘어나면서 요실금이나 자궁탈출증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 이러한 신체적 변화는 성기능 장애의 원인이 돼 부부관계를 저하시키고, 부인과 질환을 유발하는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 시키기도 한다.

이런때 선택하는 수술이 바로 오래전부터 익히 알고 있는 ‘이쁜이 수술’ 하지만 기존의 이쁜이수술은 보통 메스를 이용해 질 입구만을 단순히 좁혀주는 방식의 여성성형을 말한다. 그런데 이런 경우 넓은 부위를 절개하거나 박피 및 박리를 하기 때문에 출혈이 생기고 그로인해 과다출혈의 위험과 염증, 극심한 통증 등의 단점이 지적돼 왔다.

게다가 질 분비물이 줄어들면서 질건조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으며, 수술 후 오히려 성감이 줄어드는 문제나 질 근육이 다시 늘어지는 등의 재발문제가 부작용으로 남는 다는 것이 오랜 ‘이쁜이 수술‘의 풀기 힘든 숙제였다.

국내에 최초로 레이저를 이용한 질성형을 도입해 시술해 성공한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 센터의 이형근 의학박사는 “이쁜이 수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더 부각해 개선시킨 시술이 바로 레이저 질성형입니다. 레이저 질성형은 단순히 질 입구만 좁히는 수술이 아니라 질 전체를 구조적으로 바꿔주는 시술로써 성감극대화 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고질병인 요실금, 만성질염 등도 함께 개선시켜 주는 1석 2조의 효과를 보이고 있다” 고 전했다.

출산 후 받고 싶은 선물이 ‘질성형’ ‘소음순 성형’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 번의 시술로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레이저 질성형 수술방법이 중년여성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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