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질방귀, 레이저 질성형으로 한 방에 해결!!
2014.10.14 15:57:00
(서울=더데일리뉴스) 42살의 주부 이모씨 “아이 출산 후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방귀 소리 때문에 고민입니다. 괄약근을 조이면 참을 수 있는 방귀와 달리, 질에서 나는 소리라 참을새도 없이 소리가 나서 당황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이모씨의 더욱 큰 고민은 일상생활 뿐 아니라, 남편과의 잠자리 중에도 질방귀가 난다는 것이다. 집중도 안 되고, 분위기가 깨지는 것은 물론 민망할 따름이라는데 소리의 정체는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소리가 안 날 수 있을까?
방귀는 장에서 생긴 가스가 빠져 나오는 소리인데 반해, 질 방귀(질음)는 외부에서 질 속으로 들어간 공기가 빠져나오면서 생기는 소리이므로 참을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다. 즉, 소리의 원인은 출산 후 골반근육이 늘어나면서 열려있는 질 사이로 공기가 들어가기 때문인 것이다.
따라서 질음을 잡으려면 이완된 골반근육과 질근육의 회복을 위해 케겔운동을 해 주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케겔운동은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이 문제이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이런 경우 이쁜이 수술을 권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쁜이수술은 어떤 병원에서 어떤 방법으로 받는 것이 좋을까?
레이저 질성형과 소음순성형술 등 국내에서 여성성형으로 유명한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 센터 대표원장)은 “이쁜이수술은 단순히 질 입구만 좁혔거나 질 근육의 복원 없이 점막만 제거하는 식으로 수술하기 때문에 효과는 적으면서 오히려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도 있어 부작용이 많은 수술법으로 알려졌다”며 “최근에는 이쁜이수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질 내부의 구조를 전반적으로 바꿔주면서 오랜 관계 후에도 만족도가 높은 레이저 질성형이 인기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레이저 질성형은 국소부위만 절개되기 때문에 절개면이 매우 매끈하여 흉터가 거의 없으며 통증 역시 없고, 빠른 시간에 수술 부위가 회복되므로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 게다가 수술 후 근육의 긴장성 강화로 지속적인 질 수축 운동을 해야 하는 이쁜이 수술과 달리 별다른 노력 없이도 만족감을 유지시켜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 센터의 이형근 원장은 “레이저 질 성형은 질을 지지하는 근육의 기능을 개선하는 수술법으로 성감 극대화는 물론, 요실금·질염·치질·변비 등의 여성질환도 개선시켜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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