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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결혼생활을 위해 질성형을 더해

2014.10.31 18:24:00

(서울=더데일리뉴스) 최근에 ‘연상연하 커플’을 자주 볼 수 있다. 이제는 바라보는 관점에서도 연상연하 커플이 놀랍거나 이례적인 일이 아닌 상당히 자연스러워졌다.

이런 변화는 재혼에도 영향을 끼쳤다. 통계청이 밝힌 ‘우리나라 이혼, 재혼 현황 조사 결과’ 남자 재혼보다 여자 재혼이 더 늘었으며, 남자재혼+여자초혼보다 남자초혼+여자재혼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결혼과 재혼에 대한 가치관도 바뀌고 있는 추세다.

이렇듯 여성의 재혼율이 높아질수록 이쁜이수술, 즉 질성형을 받으려는 여성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 센터 대표원장)은 “재혼 전에 새출발을 준비하는 관점에서 질성형을 찾는 여성들이 많다. 최근 추세인 남자초혼+여자재혼의 증가는 결혼 전에 질성형으로 준비하고자 하는 심리를 더욱 강화시키는 것으로 여겨진다.”고 설명했다.

여성의 재혼연령이 대부분이 30~40대에 이루어지는 것은 의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성적 욕구가 가장 왕성한 반면 신체의 노화가 진행하는 시기이므로 질성형 등의 여성성형에 대해 여성 스스로가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욕구에 맞춰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센터에서는 별도로 ‘재혼 여성들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고객과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임신의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있는지, 임신보다는 기능적인 호르몬에 관심이 있는지, 손상된 질과 늘어진 소음순을 아름답게 개선하고 싶은지 등 고객의 취향과 개성을 파악해 리즈가 개발한 독창적인 그레이드에 따른 맞춤 시술을 진행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단 한 번의 마취로 토탈 여성성형이 동시에 진행됨으로써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과 합리적인 시간으로 자신에게 맞는 여성성형을 받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리즈 레이저센터의 ‘재혼프로그램’은 재혼을 앞두고 손상된 질을 거의 완벽하게 복원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수술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상담으로 더 나은 결혼 생활이 가능하도록 심리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새로운 시작을 앞둔 여성들과 수술로 맺어진 끈을 놓지 않고 있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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