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이수술' 레이저 질성형으로 안전성 높여
2014.11.07 16:16:00
(서울=더데일리뉴스) 최근 의료사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해마다 늘어나는 의료사고로 인한 피해 구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주부 최모씨는 어젯밤에도 깊은 잠에 빠지지 못하고 혼자 새벽까지 TV만 보다가 잠이 들었다. 남편과 잠자리를 한지도 오래됐다. 부부관계 개선을 위해 이쁜이 수술도 받아봤지만 오히려 성교통이 심하게 생기는 바람에 이제는 부부관계가 무섭기까지 하다.
실제로 많은 여성들이 과거 늘어난 질내 점막을 봉합하여 부분적으로 질 내부를 좁히는 식의 이쁜이수술을 받았다가 질건조증이나 수술 후 성교통이 심해지고, 분비물이 줄어드는 부작용을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대부분 무리하게 질 자체를 축소시키려는 의도가 잘못 적용돼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안정적인 질성형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여성 인체에 대한 해부학적인 이해가 풍부하면서 수술 경험이 많은 여성성형 전문의를 통해 수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 센터 대표원장)은 “기존 이쁜이수술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레이저를 이용한 질성형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해 시술해본 결과 매우 만족도가 높다.”며 “레이저질성형은 특수 수술용 레이저를 사용한 만큼, 출혈. 통증이 거의 없고, 그만큼 2차 염증에 감염될 우려가 없어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수술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리즈 레이저 센터의 ‘레이저질성형’ 수술 시에는 손가락 보다 가늘고 긴 레이저 fiber를 사용하기에 좁고 굴곡이 있는 질 안쪽까지 시술이 가능해 질 내부의 근본적인 구조를 바꿔주는게 가능하며, 질 내부의 공간이 타이트해 짐으로써 세균 침투가 어려워 위생상태가 상대적으로 좋아지면서 만성질염으로 고생하였던 여성들의 고민도 덜게 되었다. 게다가 출산이나 유산으로 인해 자궁이 밑으로 쳐져서 주부들 사이에 ‘밑이 빠졌다’라고 불리어지는 질의 길이가 짧아진 현상인 자궁탈출증(자궁하수)을 예방하고 자궁을 다시 위로 올려주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리즈레이저여성성형 센터는 지난 14년 동안 레이저질성형을 진행하면서 단 한번의 의료사고 및 부작용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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