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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고 늘어진 소음순, 레이저소음순 수술로 벗어나

2014.11.18 17:05:00

(서울=더데일리뉴스) “현재 소음순 한쪽이 너무 비대해져 오줌을 누거나, 바지를 입을 때 많이 불편합니다. 냄새도 나는 것 같아, 남자친구와 데이트할 때 너무 신경쓰입니다.” 서초구에 사는 32살의 직장 여성의 고민이다. 최근 소음순성형이 증가한 것에서도 알 수 있듯, 소음순 변형, 소음순비대증 등에 대한 고민은 비단 이 여성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디자이너 레이저 소음순 성형(DesignerLaserVaginoplasty)을 최초로 산부인과 학계에 소개 하고, 국내 유일하게 소음순 성형의 특허권을 보유 하고 있는 리즈 레이저 센터의 대표 원장인 이형근 박사께 이에 대해 들어봤다.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 센터 대표원장)은 “소음순 변형이 심하지 않은 경우라도 더욱 예쁘게 하고 싶어서, 코스메틱한 부분의 만족감을 위해서 수술을 결정하는 여성분들도 있고, 변형이 심해 바지에 끼는 등의 불편함으로 수술을 결정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부분이 수술도중이나 수술 후 통증이 있는지를 문의하는데, 주관적이나 통증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라고 설명했다.

디자이너 레이저 소음순 성형(DLV) 수술은 수면마취로 이뤄지기 때문에 수술중에는 전혀 통증이 없으며, 수술 후에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 거의 통증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리즈 레이저 센터에는 전문의가 수술시작과 동시에 상주해 있어 환자의 신체상태를 정밀하게 점검하여 마취 의료사고를 철저하게 예방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한 선진화된 수술 전문 병원이다. 수술 시 철저한 1인 1원장 수술 예약제로 손바꾸기를 절대 하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소음순은 얼굴처럼 개개인마다 다른 모양을 하고 있다. 때문에 같은 수술 방법은 부작용만을 초래하게 된다. 때문에 개인맞춤 시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세계 최초로 소음순 이상 Grade 분류(RIZ Classification of Labia minor disorder) 표를 만든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센터의 이형근 의학박사는 “소음순의 변형 상태는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검진을 통해 변형정도를 1단계부터 5단계로 나뉘어지며, 고객의 상태에 따라 세분화해 맞춤 시술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소음순의 전체적인 비율을 맞춰 디자인하기에 수술 만족도는 매우 높은편입니다.”라고 전했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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