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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테라피, 건조한 계절 아토피전문 목욕소금으로 케어

2014.11.25 09:32:00

(서울=더데일리뉴스) 우리 몸은 봄가을 환절기 뿐만아니라, 여름 겨울에도 냉ㆍ난방기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건조해질 수밖에 없다. 요즘같이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계절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심한 가려움으로 고생하게 된다. 가려움에 긁고 상처가 생겨 심한 염증으로 계속 악순환 된다.

아토피 피부염의 가려움은 피부감각이 더 예민해지는 밤에 더욱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 수면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가려움이 악화되는 원인은 음식, 스트레스, 주변 환경 등 다양하다.

피부는 호흡하며, 우리 몸속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내보내는데 그 시스템을 원활하게 해주어야 한다. 올바른 아토피 목욕은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남녀 1,0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목욕을 하는 목적 1위는 세정(43.2%), 2위는 숙면(17.6%), 3위는 건강(16.1%), 4위는 미용(13%)라고 한다. 꼭 목욕으로 몸을 깨끗이 하는 것만이 아니라는 인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

아토피 소금 목욕법은 피부의 혈액순환을 도와 피부 호흡을 활성화시켜 노폐물 배출을 촉진 시키며, 방어능력, 열 조절 능력, 보습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피로가 풀리면서 아토피 피부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가려움으로 인한 수면장애에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몸이 따뜻해지면 아토피 증상이 심해진다고 생각해 피하는 경우도 있으나, 몸을 차갑게 하는 경우에는 일시적인 가려움은 멈출 수 있으나 오히려 몸이 냉하면 혈액순환이 느려져 피부 호흡이 원활해지지 않는다. 우리가 알고 있는 소금은 조리용으로 정제염, 암염, 천일염, 꽃소금, 소금에 다른 물질은 혼합한 가공염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솔트테라피의 아토피 목욕소금은 불순물 간수, 중금속, 가스를 모두 제거하여, 독성이 없는 순도99%의 소금이다. 피부의 자극은 최소화하고 소금의 항균, 항염 작용이 뛰어난 자연 친화적 솔트이다.

아토피 소금 목욕방법은 샴푸와 샤워를 마친 후 38~40℃ 욕조물에 바디솔트를 녹여 10~15분간 몸을 담근다. 때수건은 사용하지 않으며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소금의 삼투압 효과로 인해 자연스럽게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진다. 목욕을 마친 후 맑은 물로 헹구어주고 수건으로 톡톡 두드려 준 후 보습제를 발라준다. 마지막으로 수분보충을 위해 따뜻한 물을 마셔준다.

아토피 목욕소금을 이용한 목욕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온의 불균형을 바로잡는데 효과적이다.

열이 많은 경우에는 장시간 목욕은 피하고 물 온도를 미지근한 물로 조절한다. 솔트테라피 맑은솔트, 솔트tea, 세안솔트, 바디솔트, 조리솔트 등 더욱 자세한 제품 정보는 솔트테라피 홈페이지(www.salt-therapy.co.kr / 070-7569-6997)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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