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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지고 비대칭한 소음순 개인에게 맞는 수술법

2014.12.10 16:33:00

(서울=더데일리뉴스) 소음순은 선천적으로 크기가 비대할 수도 있고, 후천적으로 노화, 생활습관 등에 의해 변형이 올 수도 있다. 문제는 이렇게 소음순의 크기가 너무 크거나 늘어져 밖으로 나오게 되면 옷에 쓸리면서 통증이 생길 수 있고, 소음순 양쪽이 겹쳐 분비물이 자주 끼이게 되면 냄새가 나거나 질염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이럴때는 소음순 크기를 적당히 줄여주는 수술을 통해 예방 및 치료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절제를 통한 소음순 수술이 이루어질 경우 소음순의 길이, 높이, 두께의 조절까지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실제로 소음순의 크기만 줄이기 위해 소음순을 절제하면 대음순, 음핵, 질입구 등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여 아름답지 못한 형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수술 후 모양이 자연스럽지 못해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나 위축감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사람의 얼굴, 몸매가 다 각각 다르듯 소음순의 형태 및 늘어난 정도, 피부 상태 등 역시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때문에 소음순을 대상으로 하는 수술 역시 환자마다 체형에 맞게 소음순의 길이, 높이, 두께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센터 대표원장)은 “소음순은 크기, 형태, 주름이 모두 다르며 주위 조직인 음핵표피, 소음순소대, 대음순과의 연결이 동일한 경우가 거의 없는 만큼 개인에 맞는 소음순성형을 해야 만족도가 높다. 과거처럼 단순절제법으로 소음순의 크기만 줄이는 것이 아닌 바로 레이저를 이용해 섬세한 디자인이 이뤄지는 소음순 수술과정이 인기 있는 이유이다”고 설명했다.

RIZ 디자이너 레이저여성성형은 코스메틱적인 면에서 기존의 소음순 절제술보다 훨씬 우수한 것은 물론, 수술 후 흔적과 통증이 없으며 매우 짧은 회복기간이 큰 장점으로 꼽히면서 미혼여성들 사이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수술법이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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