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험을 떠올리고 싶다면, 레이저 처녀막성형!!
2014.12.11 15:28:00
(서울=더데일리뉴스) 요즘은 계절과 상관없이 결혼식이 연중 열리고, 특히 올해는 윤달로 인해 웨딩시즌이 그 어떤 해보다 늦게 시작되면서 한 웨딩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이달(12월)에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이 많다고 밝혔다.
올해가 가기 전에 결혼날짜를 잡은 신부들이 지금이 한창 가슴이 설레는 시기이다.
그러나 정작 결혼을 앞둔 신부의 고민은 따로 있다. 바로 혼전 성관계이다.
개방화된 성의식 탓으로 혼전성관계가 일상화되고 특히 빈번한 성관계는 여성의 몸에 흔적처럼 남기 때문이다. 특히 임신중절의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질이 확장되어 있기 때문에 진정으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원한다면 결혼 전에 미리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센터 대표원장)은 “처녀막은 성관계 유무와 상관없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한국사회에서는 처녀막에 대한 의미가 보수적인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최근에는 결혼을 앞두고 다시 태어나는 기분으로 첫날밤을 맞이하려는 예비신부의 처녀막 성형수술 문의가 많은 편이다”고 전했다.
처녀막 성형수술은 처녀막의 모양을 복원시킴과 동시에 미세혈관의 재생을 유도함으로써 본래의 성질을 되찾게 해주는 매우 섬세한 수술이다. 레이저 처녀막 재생술은 디자이너 레이저 처녀막 재건술 등을 병행하여, 처녀막 손상이 오래된 경우에도 첫 경험시 혈흔이 나오지 않은 경우에도 가능하다.
특히, RIZ 레이저 미세 처녀막 성형(RIZ LMH)은 매우 정교한 수술기법으로 흉터 및 통증이 없으며, 처녀막 재건과 함께 질 축소 효과도 동시에 있어 상실된 처녀성 회복은 물론, 첫 경험시의 느낌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
한편, 레이저 미세 처녀막 성형(RIZ LMH)은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뿐 아니라 물렁살로 질에 탄력이 없거나, 운동이나 강한 자극 등으로 본인도 모르게 처녀막의 손상을 입은 경우, 신체 구조적으로 처녀막이 거의 없어 고민인 분들에게도 적합한 수술방법이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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