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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가네 건강식품 '당에는' 성인병 예방 식품 귀리로 만들어 인기

2014.12.30 15:15:00

(서울=더데일리뉴스) 베타글루칸이 면역증강과 면역조절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 유럽에서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귀리는 다른 어떤 식품보다 베타글루칸 함량이 많아 인기가 높다. 더구나 성인병 예방 및 식이요법에도 효과 있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요즘 귀리로 만든 음식이 식탁의 단골 메뉴로 자주 등장한다.

통곡물 가운데 유일하게 10대 슈퍼푸드에 선정된 귀리는 도정하지 않고 껍질만 벗긴 통곡물이다. 베타글루칸 함량이 높다는 보리(54%)보다도 많은 베타글루칸 함량(80%)을 자랑한다. 국내에서도 베타글루칸이 정상 세포의 면역기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베타글루칸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귀리는 주부들 사이에서 가정 건강식으로 인기가 높다.

최근 (주)옻가네가 내놓은 귀리식이섬유 '당에는'에는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성인병 예방 및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이 제품의 주성분인 귀리의 베타글루칸 성분과 수용성 식이섬유가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와 포도당 수치를 조절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귀리식이섬유 '당에는'은 비타민 B군을 비롯해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각종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와 장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귀리의 젤 형태의 수용성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관 벽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예방한다. 또한 혈액 내 포도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당뇨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옻가네에서는 당에는 외에도 씹어먹는 돼지감자 '당엔당 골드'와 해독에 탁월한 옻을 발효해 만든 '참옻진액', 자신있는 남자의 식품 '남산정'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본사에 전화하면 전문 상담사(1577-5733)가 체질과 나이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추천해 준다.

박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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