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16 20:02:04 update

겨울철 불청객‘요실금’, 질성형으로 예방하고 치료해

2015.01.02 15:57:00

(서울=더데일리뉴스)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더욱 몸이 괴로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요실금 환자들이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새는 배뇨이상 질환인 요실금. 전문가들에 따르면 요실금은 우리나라 중년 여성들의 30~50%에서 발생하며 최근에는 20∼30대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절박성 요실금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요실금은 증상에 따라 웃거나 재채기를 할 때 소변이 새는 복압성 요실금, 소변을 참지 못해 새는 절박성 요실금, 복압성과 절박성이 병행된 혼합성 요실금으로 나뉘는데 특히 겨울철에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흔하다.

이러한 ‘불청객’ 요실금은 전문적인 치료를 하는 게 최선이다.

심하지 않은 복압성 요실금은 케겔운동과 같은 골반근육 강화 운동에 의해 효과를 볼 수 있으나 평생을 매일 꾸준히 해야 하며, 중증도 이상의 복압성 요실금에는 그 효과가 미약하며 질이완증을 개선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다. 절박성 요실금은 예민해진 방광신경을 조절하는 약물치료만으로도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가장 흔하고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복압성 요실금과 질이완증을 치료하는데는 ‘질성형’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센터 대표원장)은 “요실금과 질이완증은 출산, 잦은 성관계, 노화 등에 의해 골반근육과 근막 등이 느슨해지고 처지는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따라서 골반 근육과 근막을 복원하는 질성형을 시행하면 저절로 치료효과를 볼 수 있으며 더불어 질축소까지 이뤄져 성감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는 레이저질성형의 원리가 질을 감싸고 있는 골반의 근육을 기능적으로 변화시키는 수술법이기 때문이다. 또한, 질을 지지하는 근육의 기능 개선으로 질을 감싸고 있는 방광, 대장 기능 회복으로 요실금, 질이완증을 물론, 변비, 치질, 질염 개선, 힙업 효과까지도 볼 수 있는 수술로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한편,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센터 대표원장)은 “요실금과 질이완증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며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질환인 반면에 손쉽게 치료할 수 있기에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여성성형 전문병원에서 상담 받을 것을 권한다” 고 설명했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