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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으로 질수축 가능한 ‘쁘띠질성형’ 선택!!

2015.01.07 14:29:00

(서울=더데일리뉴스) 두아이를 키우는 40대 초반의 주부 김민아(가명)씨는 "늦둥이 둘째 출산 후 남편과의 부부관계가 예전 같지가 않아졌다"며 "부부관계 시 자신감이 떨어지고 남편의 만족감이 덜한 듯하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사실 김씨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여성들이 알게 모르게 적지 않다.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의 경우는 질의 모양이 출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기 힘들며, 게다가 늘어난 질은 성 교통, 요실금 등과 같은 여성 기능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더 큰 문제다. 그렇다면 이 같이 말 못할 부부간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첫째는 케겔운동과 같은 골반의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치료를 하는 것이다. 케겔운동은 방광, 자궁, 직장 등을 보호하고 받쳐주는 심부근육인 골반 기저근을 강화하여 성기능을 향상시켜줄 뿐만 아니라 요실금을 예방해 주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케겔운동은 매일 3~8회, 3~6개월 정도 지속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둘째는 흔히 말하는 '이쁜이수술'이라는 질수축(질성형)이다. 일명 이쁜이수술은 질의 내경을 좁혀주는 질 봉합 수술로서 질 마찰력과 질 수축력의 효과를 반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통증과 출혈의 부담이 있고 질 입구만 좁혀놓아 수술 후 부부관계시 성교통을 유발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최근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케겔운동과 수술적 부담이 큰 이쁜이수술의 단점을 보완한 쁘띠질성형 '질레이저타이트닝' 치료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쁘띠질수축술인 '질레이저타이트닝'은 질 벽 점막과 근막의 콜라겐을 증식시켜 최종적으로 질 벽을 타이트닝하게 만드는 레이저 시술로서 기존의 180도 조사방식의 질성형 수술에 비해 질 안쪽에 360도 회전하면서 콜라겐을 증식시키기 때문에 질수축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센터 이형근 대표원장은 "질레이저타이트닝은 비수술, 비절개 방식으로 출혈이나 통증 없이 질의 탄력을 살려주는 간단한 레이저 시술이다"며 "시술시간이 10-20분 정도로 짧으며 요실금도 동시에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시술에 대한 만족도가 더욱 높다“고 설명했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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