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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소음순상태 점검은 필수!!

2015.01.13 11:54:00

(서울=더데일리뉴스) 여성의 소음순은 대부분은 ‘모두 비슷하겠거니’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에 따라 모양과 크기에 차이가 있다. 보통 성관계를 맺기 전 소음순의 색깔은 핑크빛을 띠고 모양도 매끈한 편이다. 하지만 점차 성관계를 가지게 되면 그 색깔이 짙어지면서 거뭇거뭇해지고, 모양도 늘어지거나 더 커지는 등의 변화를 겪게 된다.

소음순의 모양이나 색깔이 이렇게 변하면 초기의 모습보다는 보기에 좋지가 않다. 그것자체로 여성들이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고 성관계 자체를 기피하게 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

외관상의 문제도 문제지만, 결혼을 앞둔 경우에 자신의 소음순 색이나 모양이 늘어난 것을 보고 성관계가 너무 많았던 것은 아닌지 오해를 사기도 해, 이러한 문제로 병원을 찾는 이들도 있다.

헌데 이러한 소음순의 모양 때문에 색깔 때문에 병원을 찾는 이들 중에는 성관계 경험이 없는 이들도 있다. 이는, 성관계로 인한 것이 아닌 선천적인 소음순의 형태나 색이 문제인 것이다. 성관계를 맺지도 않았는데, 평소 큰 소음순으로 인해 불편을 겪으면서 병원을 찾게 된 것인데, 보통 소음순이 크게 늘어져 속옷에 스치거나, 바지를 입는 것조차 불편한 경우가 그러한 예이다.

이러한 소음순은 레이저를 통해 훨씬 보기 좋게 성형할 수 있다.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센터 대표원장)은 “소음순은 성형이 힘들 것이라고 걱정하며 내원하는 분들이 많지만, 의외로 레이저소음순수술은 간단하면서도 마음에 드는 소음순으로 성형이 가능해 많은 이들이 만족한다.”고 전했다.

레이저소음순성형은 섬세한 코스메틱적인 수술이 가능해 기존의 소음순절제술보다 더 초생달과 비슷한 모양으로 세심한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레이저를 이용하기 때문에 출혈이 거의 없고 통증도 최소화되었기 때문에 부담이 적은 편이다. 이와 함께 섬세하고 정교한 수술기법으로 흉터가 남지 않아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들에게도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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