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형 박사가 말하는 4대 생활습관 개선운동
2015.01.22 17:24:00
(홍천=더데일리뉴스)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주도하는 4대 생활습관 개선운동 확산이 본격화 되고 있다.
이시형 박사의 4대 생활습관 개선운동은 잘못된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99세까지 88하게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는 취지로 일상적인 생활습관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 리듬습관의 4가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우리 몸의 면역력 증진과 방어체력 향상으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현재 이시형 박사는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매월 첫째주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2박3일간 하이라이프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생활습관 개선의 필요성과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힐리언스 선마을을 통해 7년 간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체험한 사람들만도 약 4만명에 이르고 있다.
오는 2월 6일에 진행되는 하이라이프 프로그램에는 전국에 54개 지부를 갖춘 사단법인 코리아요가얼라이언스(회장 박창은)와 함께 4대 생활습관개선 운동본부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4대 생활습관개선 운동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캠페인을 기획하고 있다.
이시형 박사는 “최근 100시대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지만, 진정한 100세 시대란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두발로 걸어 다닐 수 있는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건강한 생활습관이란 누구나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먹는 것, 자는 것, 호흡하는 것과 같이 소소한 실천을 통해 99세까지 88하게 생활할 수 있는 면역력과 방어체력이 형성된다.”고 전했다.
4대 생활습관 개선운동은 명상, 요가, 생활 운동법, 숲 체험 등을 통해 따뜻한 체온 유지로 면역력 강화와 느긋한 식습관과 건강한 먹거리 식습관 유지, 숙면을 위한 안정적인 수면습관,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여유를 찾는 마음습관 등을 누릴 수 있게 진행되고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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