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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종류와 예방법, 정기검진 통한 초기 치료가 중요

2015.02.17 16:00:00

(서울=더데일리뉴스) 성병 중에 가장 많이 알려진 질환은 세균 질환인 매독과 임질이며 그 다음으로 흔한 질환이 클라미디아 감염이다. 이 질환들은 모두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방치하면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킨다.

한편 바이러스 감염은 치료로 증상을 완화 시키고 병의 진행을 늦출 수는 있지만 완치 되지는 않는다. 헤르페스 바이러스, 인유두종 바이러스, HIV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여성성형센터 대표원장)은 "남성, 여성 누구라도 걸릴 수 있는 흔한 질환이 성병"이라며 "성병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함께 감염됐을 때의 치료 방법을 잘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성병 예방법이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지켜서 실행하면 성병을 크게 줄 일 수 있으며, 여러 가지 방법을 병행해 실행하면 그 효과가 더욱 높아진다.

<성병 예방법>

? 성 관계 시 콘돔을 사용하고, 청결제를 사용하면 예방효과를 높일 수 있다.

? 성적으로 신뢰할 만한 상대자와만 성관계를 갖는다.

? 성관계를 갖기 전에 자신과 파트너의 몸을 유심히 관찰하는 습관을 가진다. 나쁜 냄새나 전에 없던 분비물, 붉은반점 등이 있으면 건드리지 말고 성관계를 갖지 않는다.

한편, 남성과 달리 여성은 성병에 걸려도 특별한 증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더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리즈레이저여성성형센터는 전문적인 성병검진클리닉을 통해 성병을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비밀상담을 통해 성병에 대한 예약문의를 받고 있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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