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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순변형, 흔적 남지 않는 레이저소음순성형으로 해결!!

2015.03.20 11:52:00

(서울=더데일리뉴스) 선천적으로 소음순의 모양이 비대칭이나 크기가 큰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소음순의 변형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나 스키니진과 같이 소음순에 밀착되는 바지를 자주 입을 때, 소음순 부위를 지나치게 비비거나 할 경우 피부의 변형과 착색이 일어나면서 소음순 변형이 생기게 된다.

여성 소음순이 지나치게 길게 늘어지면 질 분비물이 많아지고, 소변이 소음순에 묻는 등 위생적으로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성관계시 통증을 유발하는 등 부부관계에도 지장을 주게 된다.

이처럼 소음순 이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한다면 소음순 성형수술이 가장 적합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그 가운데 최근에 ‘디자이너 레이저여성성형(DLVTM)’이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의 소음순 절제술은 흉터가 남는데 비해 ‘디자이너 레이저 소음순성형’은 흉터가 없으며, 통증도 없는 만큼 회복기간이 매우 짧은 특징을 갖고 있다.

다만, 이형근 의학박사(리즈 레이저여성성형센터 대표원장)은 “소음순 수술은 단순히 소음순의 크기만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소음순의 전체적인 모양까지 고려해야 하는 성형수술이기 때문에 소음순 수술시 경험이 많은 여성성형전문병원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원하는 디자인과 수술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소음순은 음핵주름이 함께 있어 수술을 잘못하면 자칫 성감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소음순수술을 할 때는 음핵주름의 신경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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