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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제10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열려

2015.04.20 18:13:00

(서울=더데일리뉴스) 전시 전문기업 (주)다온전람(대표 이경섭)은 ‘제10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전관 (1,2 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임신·출산·유아교육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본 행사는 지난 5년간 총 9회가 개최되었으며 aT센터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제10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140개사 220여개의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가 참가하며 예비 부모와 새내기 부모에게 최신 유아 정보와 관련용품을 한자리에서 직접 체험하고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는 관람객과 소통하는 행사로, 새내기 부모들이 육아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궁금증을 행사장과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하여 서로 교환할 수 있는 ‘세상을 밝게 만드는 퀴즈’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성프란치스꼬 장애인복지관에 여성 장애인의 임신·출산·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희망의 발걸음’ 캠페인도 지난 행사에 이어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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