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별 소음순변형 원인과 늘어진 소음순증상 분석
2015.05.19 11:42:00
(서울=더데일리뉴스) 아름다움 “미”의 기준이 바뀌면서 여성들이 성형외과보단 “여성성형전문병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전세대를 아우르는 소음순변형에 대한 불편함이 급증하면서 그동안 묵묵히 참고 지냈던 여성들이 당당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소음순변형은 왜 생기는 걸까? 세대별 원인과 증상을 분석해보자.
20대의 젊은 여성들은 평소 스키니진이나 레깅스와 같은 통풍이 잘 되지 않는 옷을 입거나 다리를 꼬고 앉는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이 늘어진 소음순의 원인이 되고 있다.
출산을 한 30~40대 기혼여성들은 한쪽 날개가 길고 벌어지거나 일그러진 모양을 띄는 등 중증 소음순 변형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다. 출산을 경험하게 되면 변화가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 두께도 두꺼워지고 색상도 더욱 짙은 색상으로 변하게 된다.
50대 이상의 여성들은 노화가 진행되면서 소음순의 색상이 검게 변하고 세포가 노화되어 탄력 없는 쭈글쭈글한 모습으로 변형된다. 게다가 소음순 변형으로 인한 질염이나 세균감염으로 냄새가 나거나 분비물이 심해지는 경향을 띈다.
이렇게 소음순 변형으로 불편함이 계속된다면 레이저 소음순 성형으로 소음순의 색상, 길이, 두께, 음핵 이상주름 등 전반에 걸친 교정이 필요하다.
국내 최초 레이저소음순성형 시술에 성공한 이형근 의학박사(리즈레이저여성성형센터 대표원장)은 “기존의 소음순 수술과 달리 레이저 소음순 성형은 출혈 및 통증이 거의 없고, 수술의 흔적이 남지 않으며, 레이저 미세지방조각술과 레이저 주름제거술 등의 시술을 동반함으로써 보다 날렵하고 예쁜 모양의 소음순 시술이 가능해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편이다.“라고 전했다.
다만 마취과 필요한 수술이기에 마취과전문의가 항상 상주하는 소음순성형전문병원 시술받아야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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