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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연령 높아져 불임, 난임 부부 증가.. 결혼전 웨딩검진은 선택이 아닌 필수!!

2015.05.27 15:59:00

(서울=더데일리뉴스) 결혼준비를 하면서 함께 웨딩 전 검진을 받는 예비신혼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웨딩검진은 결혼 전에 받는 부인과 건강검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결혼 후 2세를 계획을 위해 미리 검사하는 것이다.

산전검진이라고도 하는 웨딩검진은 결혼 전 3-6개월 전에 받는 것이 좋으며, 혈액검사, 초음파검사, 빈혈검사, 성병검사 등 각종 기본검사를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웨딩검진을 받는 환자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생겨 패키지형식으로 한 번에 모든 검사를 선택하여 검진 받을 수도 있다.

이형근 의학박사(리즈산부인과 대표원장)은 "갈수록 결혼연령이 높아지면서 난임부부들이 늘고 있는 만큼 웨딩검진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다"라고 전했다.

남녀 모두 웨딩검진을 통해 불임여부가 확인 가능한 만큼 미리 건강상의 이상이 있는지 체크 후 관리를 하는 것이 배우자를 위해 바람직하다 할 수 있다.

미혼여성전문산부인과인 리즈산부인과는 전국적으로 압구정로데오점, 강남점, 홍대점, 종로점, 신림점 등 5개 지점을 두고 웨딩검진을 비롯해 성병, 피임, 각종 여성질환 검진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엔 결혼 전 관심이 높은 이쁜이수술, 질성형, 소음순성형, 처녀막재생성형, 음핵노출술 등의 전문적인 여성성형을 위해 청담동에 별도로 리즈레이저여성성형센터를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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