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16 20:02:04 update

유방암, 자궁경부암, 난소암 발병연령 낮아져..극심한 생리통 자궁질환의 적신호!!

2015.06.02 09:41:00

(서울=더데일리뉴스) 유방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등 최근 들어 국내에서 부인암 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젊은 연령층에서 부인암 발생이 늘어나는 등 여성 질환 관련 발병 연령도 낮아지는 추세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산부인과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병원으로 여겨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산부인과는 임신과 출산뿐만 아니라, 여성 건강을 위해 정기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곳이라고 말한다.

이형근 의학박사(리즈산부인과 대표원장)은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등 고통을 겪고 있음에도 대부분 미혼여성들의 경우 산부인과 방문이 부끄럽다는 생각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생리통을 참고 넘긴다. 하지만, 이럴 경우 자신도 모르게 자궁이나 골반에 병을 키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가임기 여성이라면 더욱 산부인과와 친해져야 한다. 극심한 생리통이나 성교통, 요통은 자궁 질환의 적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가볍게 여겨선 안 된다.

여성 암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자궁경부암도 우리나라 여성의 주된 사망 원인임에도 불구하고, 검사조차 받아본 적이 없는 여성이 대부분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러한 여성 질환을 키우지 않으려면 정기적으로 산부인과를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라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서 산부인과를 방문해 성병검사, 웨딩검사, 산전검사 등을 꼼꼼히 받는 것이 좋다.

한편, 여의사 전문 산부인과 리즈는 전국적으로 5개 지점 (압구정로데오점, 강남점, 홍대점, 종로점, 신림점)을 두고 있으며, 미혼여성들 위한 다양한 맞춤 검진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청담동에는 미혼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질성형, 소음순성형, 처녀막재생성형 등의 여성성형만을 전문으로 하는 리즈레이저여성성형센터를 별도로 건립해 독립적인 수술을 진행하면서 안전성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