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생리통은 자궁질환의 전조증상.. 여의사산부인과에서 자궁검진 필수
2015.06.04 15:56:00
(서울=더데일리뉴스) 여성들에게 산부인과란 넘기 힘든 문턱이다. 그러나 빨라진 초경, 서구화된 식습관, 흡연, 음주 등으로 인해 자궁 질환이 잠재되어 있을 가능성이 큰 현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출산계획과 상관없이 건강을 위해 자궁 등 여성 기관에 신경 써야 한다. 특히 한 달에 한 번 겪는 여성의 월경 때면 특히 다양한 의심이 생기곤 하는데, 너무 길어진 생리기간, 검은 생리, 덩어리진 생리는 여성들에게 걱정거리를 안겨 준다.
생리통과 함께 여성들이 더 주의해야 할 것이 바로 생리증상이다. 생리가 검어지거나 덩어리져 나오는 증상은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 등의 자궁 질환이 생겼다는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만일 자궁질환이 원인이 되는 경우에는 생리기간 증가와 함께 어지럼증, 미식거림, 두통, 빈혈 등의 2차적 증상이 생길 수 있어 생리기간 자신의 몸의 변화에 관심을 갖는 것이 좋다.
또한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등 자궁질환들은 이 외에 한 번에 쏟아지는 생리양의 증가, 심한 생리통, 골반통, 아랫배 통증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심한 경우 임신에 악영향을 주거나 유산의 원인이 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이형근 의학박사(리즈산부인과 대표원장)은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생리를 하는 여성이라면 최소 6개월에 한 번씩 자궁초음파검사를 받아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며 “자궁질환의 경우 조기 발견될 경우 간단한 치료로 완치가 가능한 경우가 많은 만큼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고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자궁을 지키는 현명한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리즈산부인과(압구정로데오점, 강남점, 홍대점, 종로점, 신림점)은 미혼여성들 위해 여의사전문의와 함께 부담 없이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청담동에는 별도로 질성형, 소음순성형, 처녀막재생성형 등의 여성성형만을 전문으로 하는 리즈레이저여성성형센터를 건립했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ost Popular
‘아파트’ 지성X문소리, 동대표 경쟁 잊은 한순간
by 이광수 기자 - 2026.07.16
최미나수, 오드리 헵번 재현 통했다… 첫 1위로 완성한 성장 서사
by 이광수 기자 - 2026.07.15
‘신랑수업2’ 송해나 향한 신성의 직진, 김요한과 정면 승부
by 이광수 기자 - 2026.07.16
‘김부장’ 탈출 직전 찾아온 반전, 소지섭이 끝내 딸을 품은 이유
by 이광수 기자 - 2026.07.16
‘아침마당’ 신성, 무명 견딘 시간 후배의 희망으로
by 이광수 기자 - 2026.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