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 불감증, 섹스리스 방치해선 해결 안 돼.. 적극적 치료가 해답!!
2015.06.25 16:03:00
(서울=더데일리뉴스) 중년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기침을 하다가 소변이 새어나오거나 화장실 앞에서 소변을 참지 못해 난감한 상황에 처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새어나오는 것을 요실금이라 하는데, 요실금은 중년 여성들 사이에서 흔한 질환이다.
요실금은 특별히 건강이나 생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오래 방치하면 방광염을 유발할 수 있으며, 소변이 자주 새어나와 각종 여성질환 감염의 원인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외출할 때마다 패드나 팬티라이너를 착용하고 외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심한 경우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요실금이 지속되면 여성의 성기능에도 문제가 생겨 불감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엔 불감증 해결도 함께할 수 있는 질성형수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센터 대표원장)은 “요실금은 출산, 잦은 성관계, 노화 등에 의해 골반근육과 근막 등이 느슨해지고 처지는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따라서 골반 근육과 근막을 복원하는 질성형을 시행하면 저절로 요실금 치료효과를 볼 수 있으며 더불어 질축소까지 이뤄져 성감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는 레이저질성형의 원리가 질을 감싸고 있는 골반의 근육을 기능적으로 변화시키는 수술법이기 때문이다. 또한, 질을 지지하는 근육의 기능 개선으로 질을 감싸고 있는 방광, 대장 기능 회복으로 요실금, 질이완증은 물론, 변비, 치질, 질염 개선, 힙업 효과까지도 볼 수 있는 수술로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섹스리스, 여성불감증, 요실금 등은 방치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질탄력 저하는 나이가 듦에 따라 점점 더 악화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여성 스스로의 적극적인 자세가 요구된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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