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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부부관계 소원해졌다면, 효과적인 이쁜이수술, 소음순성형추천

2015.07.01 16:20:00

(서울=더데일리뉴스) 최근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난 뒤 부쩍 부부관계를 멀리하게 된 38살의 한모씨. 그녀는 아이를 낳은 뒤부터 질이 많이 늘어난 느낌에 남편이 옆에 오는 것조차 꺼려할 정도로 자신감을 잃고 말았다. 한씨와 같은 고민으로 최근 들어 여성성형전문병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여성에게 있어 부부간의 잠자리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큰 부분 중 하나는 자녀 출산 이후 여성의 질이 늘어난 상태에서 질의 수축력이 떨어지는 현상이다. 이렇게 수축력이 떨어지게 되면 여성으로서의 자신감도 없어지게 된다.

한씨의 경우처럼 여성의 성기능이 저하되면 불감증도 찾아올 수 있다. 여성의 불감증은 흔히 남성의 ‘발기부전’과 비교되는데 불감증은 출산, 잦은 성관계, 정신적인 원인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생기기 때문에 복합적인 방법의 치료가 필요하다.

국내 최초로 레이저 질성형과 레이저 소음순성형을 시술한 리즈레이저여성성형센터의 대표원장인 이형근 의학박사는 “불감증을 치료하기 위해선 성관계나 오르가즘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내는 것이 중요하며 치료를 위해 수술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다. 불감증 수술은 레이저 질성형, 소음순성형, 음핵성형, 지스팟 성형 등의 방법이 있다”며 “기본적인 레이저 질성형으로 골반과 질 내부를 복원시킨 다음에 질 내벽에 주름을 교정하고, 성감대가 근접한 민감한 부위에는 소음순성형과 음핵노출술을 함께 진행하면 불감증을 영구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특히 요즘에는 질성형 수술시 주로 레이저를 사용하기 때문에 출혈 및 통증이 거의 없으며, 붓기나 수술 후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낮은 편이다. 또한, 수술 후 회복속도가 빨라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나 직장 여성들도 부담없이 수술받을 수 있다.

하지만, 질성형 수술은 워낙 종류가 많고 병원마다 의사마다 수술 방법이 다양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임상경험이 풍부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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