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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리 물소리를 벗삼은 어비계곡의 '대화민박' 힐링명소로 인기

2015.08.04 14:26:00

유명산과 용문산사이에 자리잡은 어비계곡에 위치한 명소

(양평=더데일리뉴스) 올 여름은 유난히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일상에서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이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힐링'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근교에 마음만 먹으면 간편히 훌쩍 떠날 수 있는 고즈넉하며 한적한 힐링장소가 있어 화제다.

경기도 양평 어비계곡에 자리잡은 대화민박(대표 박연미)은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건강한 휴식을 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편리한 교통 환경 덕분에 전국 어디에서나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이들로부터 선호되고 있다.

사계절 내내 절경을 뽐내는 유명산과 용문산의 정기를 품은 양평군 옥천면 어비계곡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주위에 풍성하여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대화민박'은 탁 트인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민박으로 힐링하기에 안성맞춤인 포근한 외관이 눈에 띄는 곳이다.

'대화민박'은 올해 신규 오픈하여 깔끔하고 세련된 객실을 자랑한다. 각 객실별로 전용 방갈로가 마련되어 있어 오붓한 바비큐를 즐길 수 있으며 많은 인원이 함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또 이곳은 오붓한 2인실부터 최대 10인까지 숙박할 수 있는 대형 객실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어 가족여행은 물론 친목모임이나 단체여행에도 안성맞춤이다.

이곳 '대화민박'의 가장 큰 자랑은 민박집 코앞을 유유히 흐르고 있는 어비계곡. 특히 맑은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내기에는 최적의 환경이다.

그 밖에도 주인의 손맛이 묻어나는 묵은지 도리탕을 비롯하여 오리주물럭, 김치말이 등 넉넉한 인심과 내집과도 같은 훈훈함을 맛볼 수 있어 손님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있다.

올여름, 물소리 새소리 어우러진 맑은 자연 속에서 특별한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양평 어비계곡에 '대화민박'을 찾는것도 올 여름 폭염을 이기는 현명한 선택이 될 것으로 손색이 없을 것 같다.

◇문의: 010-8200-0025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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