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블루, 새로운 커피의 맛을 열다
2015.08.18 09:01:00
버릴 것이 하나 없는 커피는 크렌징 폼에 커피가루를 뿌려 얼굴에 세안을 하면 각질제거에 효과가 있고, 뜨거운 물에 풀어서 발을 씻으면 발 각질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이뿐만 아니라 기름때 제거에도 용이하고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해 습도조절과 영양분을 공급해주면 화분에 벌레생김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커피를 하루에 2~3잔씩 꾸준히 섭취하는 사람이 전혀 안 마시는 사람보다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커피를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은 설탕과 첨가물을 넣기보다는 커피 자체를 먹는 게 훨씬 건강에 좋다고 한다.
특히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나 건강과 맛, 향을 모두 잡고 싶다면 더치커피가 제격이다. 커피의 여신이라 불리는 더치커피는 카페인 함량이 작아 카페인을 싫어하는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 ‘더치커피’는 본래 네덜란드인이 먹는 커피를 일컫는 말로 일본에서 유래된 용어이고 세계 공통어로는 차게 내리는 커피다 하여 ‘cold brew’로 알려져 있다.
더치커피의 추출방법은 찬물로 12시간이상 내리는 방식의 커피로 고온의 추출방식에서 많이 나오는 카페인 함량이 적고 커피추출 후 숙성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잘 숙성된 와인과도 같다. 커피의 맛이 쓴 맛이라면 더치커피는 향과 맛을 분명하게 느낄 수 있는 커피라 할 수 있다. 또 연세 드신 분들도 냉장고에 보관해 간편하게 물에 희석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효도선물로 도 각광 받고 있다. 현재 국내에 들어와 있는 유명커피 프랜차이즈들도 서로 앞 다퉈 더치커피를 선보이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맞춰 더치커피로 유명한 제조사 ‘더치블루(www.dutchblue.kr)’는 새로운 커피 맛을 만들기 위해 귀족 커피 ‘케냐 최상등급AA보다 높은 케냐마사이’를 위생과 편리성을 감안한 스틱제품을 출시하여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더치커피를 만나볼 수 있게 하였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선물용 와인병과 가정에서의 편의성을 생각한 패트병 등 다양한 포장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더치블루사는 더치커피의 취약점인 위생을 감안하여 백악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에버퓨어 정수기와 타사에서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 특별한 냉장드립방식을 고집하여 카페인 함량을 줄이는데 성공 하였고, 세균번식으로부터 안전함을 더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더치블루는 연예인들이 좋아하는 더치커피로 SNS, 인스타그램에서도 이목을 끌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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