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조기진통 등 3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1인당 최대 300만 원 지원
2017.09.01 10:04:00
(고양=더데일리뉴스) 고양시(시장 최성)는 고위험 임산부의 적정 치료·관리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3대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고위험 임산부를 지원하고 있다.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 가구로 조기진통, 분만 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의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산모이다.
▲조기진통은 임신주수 20주 이상 34주 미만 ▲분만 관련 출혈은 분만 관련 입원일로부터 분만일 이후 6주까지 ▲중증 임신중독증은 임신 20주 이상부터 분만 관련 퇴원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덕양구보건서소(☎031-8075-4034), 일산동구보건소(☎031-8075-4104), 일산서구보건소(☎031-8075-419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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