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둔포면, 올해도 풍년이에요!
2017.09.05 08:17:00
▲ 이대희 농가가 벼 베기 후 기념촬영 모습
(아산=더데일리뉴스) 아산시 둔포면 산전리 이대희 (58세, 둔포면 이장협의회장)농가에서 지난 4일 관내에서 첫 벼 베기를 실시했다.
2.4ha의 논에 조생종 품종인 청아를 경작해 이번에 수확한 벼는 아산맑은쌀원료곡으로 둔포농협RPC에서 전량 수매해 바로 도정 후 높은 가격으로 추석 햅쌀용으로 납품하게 된다.
올해 극심한 가뭄과 호우 등 힘든 기상여건 속에서도 풍성한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부지런함 이라는 타고난 천성과 첨단 영농기술 도입 등 농가의 부단한 노력의 결과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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