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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복지허브화 사업 복지사각지대 가구 직접 어려운 이야기 들어...

2017.09.13 08:21:00

▲ 수급자를 중심으로 온양3동 복지동장과 방문간호사가 자리를 함께 하고 있으며, 마실 온 이웃을 대하듯 수급자가 밝게 웃고 있다.

(아산=더데일리뉴스)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형관)는 지난 9월 8일과 12일 따뜻한 동네복지 공동체 만들기 사업인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에는 김형관 동장, 복지통장, 사회복지사, 방문간호사 등 4인 1조로 방문해 상담을 실시했다.

해당 가구는 1인 단독가구로 홀로 생활하고 있는 여성 가구로 건강, 주거 환경과 생활상에 필요한 추가지원이 있지는 않은지 복지동장과 복지통장이 함께 상담을 진행했다.

윤숙자 복지통장은 “우리 동네에 어려운 사람이 생겨 행정복지센터에 말씀드리면 이렇게 찾아와 직접 문제를 보고 듣고 함께 고민하는‘찾아가는 복지상담 창구’에 함께 동참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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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우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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