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6.24 15:10:33 update

'크라임 퍼즐' 윤계상의 ‘빅 픽처’, 조력자 우현과 목숨 건 작전 돌입

2021.11.05 10:32:00

[더데일리뉴스] ‘크라임 퍼즐’윤계상,고아성이 끝을 알 수 없는 싸움을 시작한다.

올레tv x seezn오리지널 ‘크라임 퍼즐’(연출 김상훈,극본 최종길,기획KT스튜디오지니,제작 스튜디오329)측은5일,각기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해집념을 불태우는 한승민(윤계상 분)과 유희(고아성 분)를 포착했다. ‘1669’를 죽이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작전에돌입하는한승민과,그가 설계한 크라임 퍼즐을 맞추기 위해 과거의 사건을 추적하는 유희의 모습이 궁금증을고조시킨다.

‘크라임 퍼즐’은 서스펜스의 차원이 다른 진실 추격 스릴러의 진수를 선보이며 호평을 이끌어냈다.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직조한 미스터리 얼개는 단2회 만에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풀가동시켰다.사랑하는 연인이자 동료였던 한승민과 유희는돌아올 수 없는 길에 들어섰다.살인을 자백하고 교도소에 들어간 한승민은 수감번호‘1669’를 죽이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시작했고,유희는 그의 트릭을 깨부수기 위해 두 사람의 시작점인과거 사건부터 파헤치겠노라 선언했다.유희가 들춰낸 과거 사건속한승민과 유홍민의 악연은충격그 자체.과거와 현재를 잇는숨겨진진실에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승민과 유희의 추격이 본격화된다.공개된 사진 속 상처투성이한승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앞서 유철희(전진오 분)패거리와 혈투도예고된바,독기 가득한 그의 날 선 눈빛이 궁금증을 더한다.본격적으로‘빅픽처’를 가동한 그는터줏대감 이성수(우현 분)를 움직이기 시작한다.교도소에 들어오기 전부터 이성수와 위험한 계약을 맺었던 한승민,그가 어떤 계획으로‘1669’에 다가설지 궁금해진다.

진실을 향해직진하는유희의 모습도 흥미롭다.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유희는 작은 단서 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한다.그가 드러낼또 다른진실은무엇일까.이어 공개된한승민과 유희의 과거 모습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흩어진 진실을맞추기 위해 과거를파헤치기 시작한유희.이들의 숨겨진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과연 두 사람의 과거는 현재와 어떤 연관성을가지고 있을지,퍼즐이맞춰지면 드러나게 될 반전이기대된다.

오늘(5일)공개되는3, 4회에서 한승민은‘1669’를 죽이기 위한 작전에 돌입하고,유희는 한승민의 계획에한발다가서는뜻밖의 진실과 마주한다. ‘크라임 퍼즐’제작진은“한승민과 유희의 엇갈린 행보는 예측 불가한 전개를 빚어낸다.치열한 사투 너머에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는지,반전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며“인물들의 욕망도더욱 적나라하게부딪히며폭풍을 몰고온다”라고 밝혔다.

한편,올레tv x seezn오리지널 ‘크라임 퍼즐’3, 4회는 오늘(5일)오전8시 올레tv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seezn(시즌)을 통해 공개됐다.또한 매주 월,화요일 밤10시30분에는SKY채널에서도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KT스튜디오지니·스튜디오329

백재호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