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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면 달 생각하고' 쫓는 유승호 VS 여유만만 이혜리, 극명한 온도차 코믹 포스터 공개!

2021.11.17 10:01:00

[더데일리뉴스] ‘꽃 피면 달 생각하고’측이 다급한 표정으로 쫓는 유승호와 여유만만 이혜리의 극명한 온도 차이가 유쾌하게 담긴 코믹 포스터를 공개,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의 서막을 알렸다.

‘연모’후속으로 오는12월20일 처음 방송되는KBS 2TV새 월화드라마‘꽃 피면 달 생각하고’(연출 황인혁/극본 김주희/제작(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주)몬스터유니온(주)피플스토리컴퍼니)측은17일 원칙주의 감찰 남영(유승호 분)과 밀주꾼 여인 강로서(이혜리 분)의 극과 극 온도 차가 담긴 코믹 포스터를 공개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아술아술’추격 로맨스다.

공개된 코믹 포스터에는‘원칙주의 감찰과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라는 시선 강탈 문구와 함께 극과 극 온도 차를 자랑 중인 남영과 로서의 모습이 담겼다.금주 단속반인 원칙주의 감찰과 밀주꾼 여인은 술이 죄가 되던 금주령의 시대,술독을 사이에 두고 아웅다웅 둘만의 사투를 벌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 손에 감찰봉을 든 남영은 술독을 끌어안고 있는 로서의 어깨를 움켜쥔 채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쫓는 자이면서도 되레 쫓기는 듯 다급해 보이면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의아하면서도 코믹하다.밀주꾼 로서는 남영과 달리 여유만만 자태로'술 주(酒)'가 적힌 항아리를 끌어안고 대범함을 자랑하고 있다.쫓는 감찰 위에 나는 밀주꾼의 대비되는 온도 차와 케미가 유쾌하게 담겨 만나선 안 될 두 사람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제작진 측은“코믹 포스터에는 쫓는 감찰 남영과 쫓기면서도 대범한 밀주꾼 로서의 극과 극 온도 차를 유쾌하고 코믹하게 담았다.금주령의 시대 만나선 안 될 두 인물이 엮어 어떤 케미를 자랑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유승호,이혜리,변우석,강미나가 함께하는‘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연모’의 후속작으로 오는12월20일 월요일KBS 2TV를 통해 처음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몬스터유니온,피플스토리컴퍼니

백재호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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