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H45 쇼카(Show car) 전격 공개
2007.03.23 22:57:00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4월 5일부터 4월 15일까지 열리는 에 “테크노 파빌리온 (Techno Pavilion)”이라는 전시 컨셉트로 참가하여, 아시아 최초로 올해 말 출시 예정인 H45 쇼카와 르노의 최신 컨셉트카 “알티카 (Altica)”,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SM시리즈 등 르노삼성의 현재와 미래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성장 비전을 제시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라는 모터쇼 전시 컨셉트를 기반으로 인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최첨단 기술과 차량 전시를 통해 친숙한 이미지를 구현하였을 뿐만 아니라, 모든 방문객들에게 편안함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의 첫 번째 이니셜인 “R” 자 형태로, 전시관의 Outline을 형상화하여, 상징성을 부각 시킴과 동시에, 젊은 기업으로 끝없이 미래로 뻗어나가는 르노삼성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서울 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올해 말에 출시할 H45의 쇼카를 전격적으로 공개 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한국 소비자에게 최초로 선보이는 H45 쇼카의 유익한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고, 다양한 특장점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국내 모터쇼 최대 규모인 높이 6m, 너비 8.4m의 초대형 슈퍼 비전을 설치했다.
특히, 4면 분할은 물론 슬라이딩 기능을 겸비한 초 대형 슈퍼 비전에서는 “리퀴드 (Liquid)”로 표현된 생생한 3D 영상과 역동적인 주행 모습을 다양한 이벤트와 연계하여 선 보임으로써, Pre-런칭 효과의 극대화는 물론, 모든 관람객들에게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서울 모터쇼 전시관을 , , 등 크게 3개의 존 (Zone)으로 구성하여, 주제별로 차별화시킴으로써, 르노삼성의 현재와 미래를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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