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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광객 천만시대, 인천공항 영종 중심에 현대건설이 책임준공!

2015.12.01 13:00:00

(인천=더데일리뉴스) 초저금리 시대에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를 끌면서 수익형 숙박시설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인 숙박시설은 정부가 2012년 7월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을 시행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중국관광객들의 국내 여행객수가 급속도로 중가하는데 그에 따른 숙박시설은 크게 부족한 상태에서 이 특별법의 시행으로 최근 수년간 관광호텔의 수가 급등하고 있다.

한편 현재 분양중인 수익형 호텔은 평창더화이트호텔,김포마리나베이코업스위트,제주함덕라마다호텔, 데이즈호텔 제주시티, 평택하버라마다호텔, 성산골든튤립호텔, 영종베스트웨스턴호텔, 서귀포 밸류호텔, 영종도 엠포리움호텔, 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호텔, 천안라마다호텔,제주 비스타케이호텔, 제주성산코업시티호텔, 케니스토리, 밸류호텔 서귀포JS,영종도 웨스턴 그레이스호텔, 제주서귀포그린트리호텔, 대전라마다호텔, 영종하워드존슨호텔 등이 있다

이렇게 수익형 호텔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가운데 그 중 카지노착공으로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영종도가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종도는 정부의 적극적인 관광 인프라 개발 정책으로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이 진행되는 곳으로 2018년에는 200만 명이 넘는 카지노 이용객들이 영종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여 글로벌 관광 메카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영종도는 인천제2공항 청사와 인천국제공항 국제업무단지에 들어서는 한국형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를 비롯하여 복합생태 해양리조트로 개발되는 미단시티와 리포&시저스컨소시엄의 LOCZ 복합리조트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영종도에 투자하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지난해 한국 파라다이스그룹과 일본 세가사미홀딩스가 함께 설립한 파라다이스 세가사미는 영종도에 카지노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를 착공했다. 2017년까지 1조 9000억 원을 들여 특급호텔과 카지노, 쇼핑몰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비롯하여 호텔, K-프라자, 한류 공연장, 초대형 컨벤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현재 활발하게 사업이 진행 중인 미단시티 내에 들어서는 리포&시저스컨소시엄의 LOCZ 카지노 복합리조트도 올해 하반기 착공할 예정으로 2018년 사업 1단계가 개장할 예정이다.

미단시티는 비즈니스, 상업시설, 주거, 문화, 관광, 레져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국제도시로 거듭난다.

현재 미단시티에는 중국 신화련 그룹과 홍콩 주대복 그룹, 코리아그랜드레저, 리포&시저스 컨소시엄을 비롯하여한 미국, 홍콩, 마카오 등 외국계 기업 7곳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처럼 대형급 개발 호재로 최근 전 세계 투자자들의 눈이 쏠리고 있는 영종도에서 분양하는

골든튤립,하워드존슨은 영종도뿐만 아니라 수도권에 최초로 들어서기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중 하워드존슨은 건설명가 현대건설이 책임준공을 하기 때문에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하워드존슨은 전세계1위 윈덤사의 호텔그룹이며, 우리나라 1위 운영사인 산하에이치엠이 운영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한다.

분양 관계자는 "하워드존슨은 준공 후 내국인 및 중국 유럽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영종도 대표 랜드마크호텔로 거듭날 것이며, 이는 곧 투자자에게도 가치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별등기 분양으로 11월 모델하우스를 가오픈한 하워드존슨 모델하우스 위치는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88-4768)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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