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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 정기검진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으로 극복하자

2016.01.06 11:33:00

(서울=더데일리뉴스) 정부의 2016년 정책에 따르면 2016년부터는 기존에 30세 이상 여성부터 적용하던 자궁경부암 무료검진의 대상 연령이 20세로 낮춰졌다. 또한, 12세 여아들에게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렇게 정부에서 자궁경부암 예방에 압장서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궁경부암은 자궁의 입구부분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암을 말한다, 우리 나라 여성암 중 4위를 차지하는 발생률이 높은 암이다.

자궁경부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비교적 쉽게 극복할 수 있는 암이기도 하지만, 말기로 진행될 때까지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병원에 내원하는 경우에는 치료가 어렵다. 성관계 후 출혈 및 질출혈이 가장 대표적인 초기증상이다. 자궁경부암 검사는 자궁경부에서 얇은 솔로 세포를 채취해서 현미경으로 보는 검사로, 검사 시간도 짧고 통증도 거의 없는 검사이다. 이상 소견이 없는 경우에는 1년마다 한 번씩 검사를 하고,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검사 주기가 더 짧아진다.

강남리즈산부인과 권소영 원장은 “자궁경부암 검사의 시기가 앞당겨진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젊은 여성들의 성경험 연력이 낮아지는 만큼, 성병 및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시기가 빨라져서, 자궁경부암 검사의 시기도 빨라져야 한다" 며 " 여성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검진과 예방접종으로 자궁경부암은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고 말했다

대표적인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으로는 가다실과 서바릭스가 있다. 가다실은 HPV 16형, 18형 바이러스뿐 만 아니라 외음무 사마귀인 HPV 6형, 11형을 동시에 예방해주는 백신이며, 서바릭스는 HPV 16형, 18형의 바이러스와 항원보강제 AS04를 포함하고 있어 면역원성이 높고 항체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두 예방백신 모두 높은 예방효과를 전해주며, 접종 기간은 총 6개월 내 3회를 실시하게 되므로, 받아보기 전 자신에게 맞는 백신을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여행이나 질병 등으로 접종시기를 놓치더라도 1년 이내에만 접종하면 된다. 성경험이 있는 경우, 출산 경험이 있는 경우, 이전에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던 경우에도 상담 후에 접종이 가능하다.

한편, 강남리즈산부인과는 세심하고 체계적인 진료가 가능하고, 직장 여성들을 고려하여 야간진료가 가능하며, 야간과 공휴일에도 진료를 하고 있다. 리즈산부인과는 강남점, 신림전, 압구정점, 종로점, 홍대점에서 여의사 전문의가 세세하고 정확하게 여성성형, 여성질환, 웨딩검진, 임신과 피임, 성인백신 등을 진료하고 있어 여성들의 고민과 문제를 바르게 해결할 수 있다

도움말 : 강남 리즈산부인과 권소영원장 02-558-5538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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