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가족사랑 이음센터’, 치매환자 가족들의 개인활동 보장 및 부양부담 완화 기여
2017.08.09 10:12:00
(안산=더데일리뉴스)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이건재)는 지난 7월부터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본관 2층에 가족사랑 이음센터를 개소해 경증치매환자 주간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5년부터 경기도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가족사랑 이음센터’는 올 8월 현재 경기도 14개 시군에 설치돼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인지재활, 건강관리 및 가족지지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현재 경증치매환자 10명이 덥고 궂은 날씨에도 출석률 80~90%를 보이며 매 프로그램마다 적극적인 참여와 웃음으로 큰 호응과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가족사랑이음센터(☎031-8040-5178, 519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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