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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벌꿀, 복지허브화 추진 위한 맞춤형서비스 지원

2017.08.23 10:17:00

▲ 신창면 준사례관리사가 모니터링 후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아산=더데일리뉴스) 아산시 신창면 신곡리 소재 아산벌꿀(대표 류재광)이 8월 22일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자 및 모니터링 대상자를 위해 사랑의 벌꿀(5킬로) 600개를 신창면행복키움추진단(단장 오세흥)에 전달했다.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을 분담해 후원받은 벌꿀을 독거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정의 모니터링을 위해 방문 시 전달할 예정이다.

아산벌꿀 류재광 대표는 “힘들게 땀 흘려 이룬 결과물로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과 어려운 가정에 마음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있어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과 협력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나눔을 실천하도록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벌꿀은 지난 해 9월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을 맺은 후 지난 해에이어 올해도 많은 양의 꿀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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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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