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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 여행지 사전 점검 「울산 스터디 팸투어」

2017.08.31 09:50:00

(울산=더데일리뉴스) 울산시는 서울·경기·인천 지역농협 연수담당자 30명이 오는 9월 1일 울산 여행지를 둘러보는 ‘울산 스터디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울산 스터디 팸투어’는 지난 6월 울산시와 한국공항공사, ㈜농협네트웍스 간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국내항공 여행상품 개발 및 지역 공항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팸투어에는 서울 지역농협 6개소, 경기 20개소, 인천 3개소 연수담당자 등 30명이 참여하며, 앞으로 농협 직원 및 농협주부대학 연수지로서 울산·포항 연계 관광 상품개발의 사전 점검의 의미를 가진다.

팸투어 일정은 8월 31일 포항공항을 통해 포항관광을 마친 후 울산에 도착하여 숙박을 하고, 9월 1일 울산의 주요 관광지 태화강대공원, 고래문화특구, 울산대교 전망대, 대왕암공원 등을 둘러보는 것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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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우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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