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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위한 ‘마음 나눔 동아리’ 운영

2018.04.02 11:10:00

장애인마음나눔 동아리 현장 [더데일리뉴스]인천 남구가 장애인을 위한 ‘마음 나눔 동아리’를 운영한다.

오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동아리는 장애로 인한 우울감, 신체기능 저하 등을 앓고 있는 장애인의 스트레스 해소와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동료간 재활의지를 고취하고 정신적, 신체적 재활 기능향상 및 사회적 관계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모임이다.

(사)한국디지털치료레크리에이션협회 지원으로 자기소개, 노래·경사골프 등 치료레크리에이션, 전체 활동 소감발표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감을 회복,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하겠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상생의 노력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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