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멜론은행, 리더십 후임자로 CEO 당선자인 로빈 빈스 임명 계획 발표
2022.03.11 21:39:00
올해 은퇴를 앞두고 있는 토드 기븐스 CEO
사장이자 CEO 당선자로 임명된 뉴욕멜론은행 부의장 겸 글로벌 마켓 인프라 CEO인 로빈 빈스
뉴욕, 2022년 3월 11일 /PRNewswire/ -- 뉴욕멜론은행(Bank of New York Mellon Corporation, BNY Mellon, NYSE: BK)은 오늘 톰슨 P. (토드) 기븐스(Thomas P. (Todd) Gibbons)이 2022년 8월 31일부로 36년간의 회사 경력을 끝으로 CEO와 이사회에서 은퇴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사회는 로빈 빈스(Robin Vince)를 그의 후임자로 임명했다. 빈스는 처음엔 사장이자 CEO 당선자로 근무할 예정으로, 원활하고 질서 있는 책임 전환을 위해 즉시 기븐스과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다.
Robin Vince, President and CEO-elect, BNY Mel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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