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1회 캔톤 페어, 15일 개막
2022.04.18 09:02:00
(광저우, 중국 2022년 4월 18일 PRNewswire=연합뉴스) 15일, 제131회 중국 수출입박람회(캔톤 페어)가 "Connecting Domestic and International Dual Circulations"이라는 주제로 온라인으로 개막했다. 올해 캔톤 페어에 출품된 제품 수는 사상 최대인 290만 건이 넘는다. 그중 신제품이 900,000건이 넘고, 친환경 저탄소 전시물은 480,000건이 넘는다.
캔톤 페어 대변인이자 중국해외무역센터 부소장인 Xu Bing은 "제131회 캔톤 페어의 개최는 개방과 국제 협력을 이어가고자 하는 중국의 지속적인 노력과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라며, "이는 산업망과 공급망의 안정성은 물론, 국제 무역의 협력과 세계 경제 회복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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